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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꿀팁 & 리뷰

4월에 꼭 가보아야 할 당진 장고항 실치 축제와 왜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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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당진 장고항 실치 축제 일정과 장소에 대하여 글을 써보겠습니다.

매년 4월이면 장고항에서 열리는 실치 축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행사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충남 당진 장고항과 왜목마을에 대한 소개와 함께,

2025년 축제 일정 및 다양한 행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장고항은 충청남도 당진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항구입니다.

이곳은 서해의 청정 바다에서 잡히는 신선한 해산물로 유명합니다.

특히 실치는 이 지역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이 맛을 즐기기 위해 장고항을 찾습니다.

 

장고항 주변에는 왜목마을이 있어, 이곳의 아름다운 해변과 함께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왜목마을은 특히 일출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일출을 감상하곤 합니다.

 


1. 2025 장고항 실치 축제 

2025년 장고항 실치 축제는 아직은 날짜가 공지되지는 않았지만,

2024년의 경우 4월 27일부터 4월 29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아래표는 2024년은 아니고 그전에 했던 행사표로 , 비슷하게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첫날인 4월 22일에는 환영식과 유명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이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었습니다.

둘째 날인 4월 23일에는 노래 경연대회와 같은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축제의 일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올해도 비슷하게 진행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실치의 맛과 요리

실치는 몸통이 희고 실처럼 가는 어종으로, 그 맛이 일품입니다.

실치는 주로 회로 즐기지만, 다양한 요리로도 활용됩니다.

실치의 특성상 성질이 급해 잡아 낸지 얼마 가지 않아 죽어 먼 곳까지 운반하기 곤란해 산지(産地)에서나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실치 덮밥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메뉴입니다.

실치 덮밥은 신선한 실치와 함께 다양한 채소가 어우러져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요리입니다.

실치는 몸통이 희고 실처럼 가는 어종으로 흔히들 한번씩은 반찬으로 먹어보았을 뱅어포가 바로 실치로 만든 것입니다.

실치는 6월 말까지 잡히지만 5월 중순이 넘으면 뼈가 굵어져 제맛을 잃기 때문에 회로 먹을 수 있는 기간이 5월 중순 이전입니다.

 

 

이 외에도 실치 회, 실치 튀김 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장고항 실치축제

축제의 즐길 거리

장고항 실치 축제에서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실치 요리 시식, 해양 스포츠 체험, 지역 특산물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어린이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장고항 실치 축제의 의미

장고항 실치 축제는 단순한 음식 축제를 넘어, 지역 경제와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자부심을 느끼고, 관광객들은 장고항의 매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축제를 통해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장고항 실치 축제는 매년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행사입니다.

2025년 실치 축제에 많은 나들이 하기 좋은 봄날 다녀올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

 

장고항 가는길

서해안고속도로 → 송악 IC → 부곡.고대국가공단(동부제강) → 현대제철 → 석문방조제 → 장고항

주변관광지

당진 지역(삽교호, 함상공원, 왜목마을, 도비도, 난지도, 장고항, 성구미, 솔뫼성지, 서해대교..)

- 싱싱한 해산물과 낚시를 즐길수 있는 해안가를 따라 이어진 포구들.
- 아이들에게 바다로 향하는 상상력를 펼치는 교육의 장이 될 삽교호관광지, 함상공원, 해양테마과학관..
- 대한민국에서 으뜸으로 꼽히는 천주교의 성지 "솔뫼성지"

 

 

2. 왜목마을

 

왜목마을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 그리고 월출까지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마을의 이름 ‘왜목’은 해안이 동쪽을 향해 돌출되어있고 인근의 남양만과 아산만이 내륙으로 깊숙이 자리 잡고 입기에, 왜가리의 목처럼 안쪽으로 얇게 만입돼서 붙여졌습니다.

 

지도를 보면 왜목마을은 서해에서 북쪽으로 반도처럼 솟아 나와 있는데, 솟아나온 부분의 해안이 동쪽을 향하고 있어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으며 모래사장과 갯바위 덕분에 왜목마을 해변에서 해수욕과 갯바위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일출, 일몰, 월출 광경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은 장고항 용무치부터 경기도 화성시 국화도를 사이에 두고 시기별로 위치가 바뀌면서 일출과 월출이 이루어집니다.

일몰은 당진시 석문면 대난지섬와 소난지섬 사이의 비경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왜목마을 가는길

서해안고속도로 → 송악I.C → 석문방조제 → 왜목마을

주변관광지

당진 지역(삽교호, 함상공원, 왜목마을, 도비도, 난지도, 장고항, 성구미, 솔뫼성지, 서해대교..)

- 싱싱한 해산물과 낚시를 즐길수 있는 해안가를 따라 이어진 포구들.
- 아이들에게 바다로 향하는 상상력를 펼치는 교육의 장이 될 삽교호관광지, 함상공원, 해양테마과학관..
- 대한민국에서 으뜸으로 꼽히는 천주교의 성지 "솔뫼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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